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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베고 싶지 않다면, 더는 살생도를 갈 필요가 없지요. 다만 악마는 마음에서 생겨나고, 수행자의 동요로 모든 것이 끝나 버립니다. 시주께서 고통 속으로 뛰어드셨으니, 저희가 자비로운 마음으로 …

사람을 베고 싶지 않다면, 더는 살생도를 갈 필요가 없지요. 다만 악마는 마음에서 생겨나고, 수행자의 동요로 모든 것이 끝나 버립니다. 시주께서 고통 속으로 뛰어드셨으니, 저희가 자비로운 마음으로 윤회를 끊어내야지요. 살생의 죄업을 짊어지고 약자를 극락으로 이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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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베고 싶지 않다면, 더는 살생도를 갈 필요가 없지요. 다만 악마는 마음에서 생겨나고, 수행자의 동요로 모든 것이 끝나 버립니다. 시주께서 고통 속으로 뛰어…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