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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야옹? <영혼의 공명> 그럼 나도 더 이상 너랑 말장난할 필요 없겠다냥. 우리가 같이 덤비면 네놈처럼 멍청한 고양이쯤이야 혼내주고도 남지 않겠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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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야옹? <영혼의 공명> 그럼 나도 더 이상 너랑 말장난할 필요 없겠다냥. 우리가 같이 덤비면 네놈처럼 멍청한 고양이쯤이야 혼내주고도 남지 않겠냥?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