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걱정 마세요. 아마 부모님도 제가 오래 슬퍼하는 건 원치 않으실 거예요. 꿈속에서도 저를 웃겨주시거든요. 후훗... 삼도천에 물수레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노잣돈 좀 넉넉히 보내달라지 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