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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를 돋우고 몸 안의 수분을 다스리는 약으로, 한나라 시대의 명의 장중경이 남긴 유서 깊은 비방이라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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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를 돋우고 몸 안의 수분을 다스리는 약으로, 한나라 시대의 명의 장중경이 남긴 유서 깊은 비방이라 전해진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