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끝없이 펼쳐진 평야의 초원, 사람은 보이지 않고 양 떼만 가득하다. 예서 지방의 지미양은 양에 속하며 하남성, 섬서성, 산서성 경계에서 주로 서식한다. 통통한 꼬리 때문에 '예서 지미양'이라 불린…

끝없이 펼쳐진 평야의 초원, 사람은 보이지 않고 양 떼만 가득하다. 예서 지방의 지미양은 양에 속하며 하남성, 섬서성, 산서성 경계에서 주로 서식한다. 통통한 꼬리 때문에 '예서 지미양'이라 불린다. 지미양은 대부분 흰색이지만, 검은색이나 얼룩무늬가 있기도 하다. 숫양의 뿔은 나선형이고 암양은 대부분 뿔이 없다. 배는 크고 둥글며, 등허리는 곧고 평평하다. 사지가 튼튼하고 발굽은 단단하다.

댓글

—
끝없이 펼쳐진 평야의 초원, 사람은 보이지 않고 양 떼만 가득하다. 예서 지방의 지미양은 양에 속하며 하남성, 섬서성, 산서성 경계에서 주로 서식한다. 통통한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