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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한유 노인은 참으로 아이 같다. 물을 길어 대야에 부어 작은 연못을 만든다. 밤새도록 개구리가 울어 새벽까지 이어지니, 마치 네모난 대야에 낚시하던 때와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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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한유 노인은 참으로 아이 같다. 물을 길어 대야에 부어 작은 연못을 만든다. 밤새도록 개구리가 울어 새벽까지 이어지니, 마치 네모난 대야에 낚시하던 때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