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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촌의 한 유아가 떠돌이 개와 함께 자라면서, 이내 유명한 훈련사가 되었다고 한다. 역시 흥미야말로 아이의 가장 좋은 스승이라더니 사실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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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촌의 한 유아가 떠돌이 개와 함께 자라면서, 이내 유명한 훈련사가 되었다고 한다. 역시 흥미야말로 아이의 가장 좋은 스승이라더니 사실인 모양이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