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실은 저 역시 그 도원이라는 곳에 흥미가 생겨 한번 구경을 가볼까 하던 참입니다. 다만 도원의 행방이 워낙 묘연해, 길동무를 찾고 있던 참이지요. 길이 험하니 서로 의지하면 좋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