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하긴, 지난번 사주에서 바친 호랑이 말이야, 뼈가 목에 걸렸는데... 이 상승께서 아무렇지도 않게 손을 집어넣더니, 뼈를 확 뽑아내 버리시더라니까. 보는 내가 다 식은땀이 흐르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