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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해서는 안 될 짓이 가만히 앉아 죽기만을 기다리며 그놈의 '두 마리 토끼'를 쫓는 겁니다. '토끼 두 마리를 다 보전하겠다'는 건 결국 선택할 용기가 없다는 소리일 뿐이죠. 제자들이야 그렇다 …

가장 해서는 안 될 짓이 가만히 앉아 죽기만을 기다리며 그놈의 '두 마리 토끼'를 쫓는 겁니다. '토끼 두 마리를 다 보전하겠다'는 건 결국 선택할 용기가 없다는 소리일 뿐이죠. 제자들이야 그렇다 쳐도, 거자까지 이리 순진하시다니... 실망스러울 정도로 순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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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해서는 안 될 짓이 가만히 앉아 죽기만을 기다리며 그놈의 '두 마리 토끼'를 쫓는 겁니다. '토끼 두 마리를 다 보전하겠다'는 건 결국 선택할 용기가 없다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