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현지에서 제법 이름이 알려진 장원 급제자의 필기이다. 그가 직접 겪고, 보고, 들은 일을 바탕으로 기록했으나 다소 각색이 있을 수 있다. 참고용이며 모든 해석권은 장원 본인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