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잡은 걸로도 모자라 그 자리에서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고, 가죽을 벗겨 뼈를 발라냈지... 피가 쉴 새 없이 흘러 내렸어... 사흘이 지나도록 피비린내가 가시질 않아! 생각만 해도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