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취권에 능하다. 그도 그럴 것이, 술에 취하면 무기를 챙기는 것도 잊어버려 맨손으로 싸우기 일쑤다. 무예는 보잘것없으나, 술기운을 빌어 어마어마한 괴력을 휘…
선묘주 일대에서 소란을 피우는 무뢰배. 취권에 능하다.
그도 그럴 것이, 술에 취하면 무기를 챙기는 것도 잊어버려 맨손으로 싸우기 일쑤다. 무예는 보잘것없으나, 술기운을 빌어 어마어마한 괴력을 휘두른다.
이들의 정체는 불야채에 들어가 불문의 이름으로 약탈을 일삼는 가짜 땡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