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아이고... 사람의 몸으로 어린싹을 지키다니, 참으로 슬픈 일이군! 이곳에 나무와 돌이 있으니... 우선 몇 가지 기관을 만들어 마을 주민들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게 하는 게 낫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