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텍스트

'수로'라고도 불리는 고로는 광석을 쇳물로 녹여 주는 용광로로, 선철을 제련하는 데 사용한다. 고대에는 이를 '야로', '야', '대로', '증광로' 등으로 부르기도 했다.

댓글

—
'수로'라고도 불리는 고로는 광석을 쇳물로 녹여 주는 용광로로, 선철을 제련하는 데 사용한다. 고대에는 이를 '야로', '야', '대로', '증광로' 등으로 부르…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