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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력의 시작점을 간괘로 삼아 끊기지 않게 이어서 흘리고, 묵문의 기관술을 더해 펼쳐낸다면 해볼 만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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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력의 시작점을 간괘로 삼아 끊기지 않게 이어서 흘리고, 묵문의 기관술을 더해 펼쳐낸다면 해볼 만하겠어!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