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싫으십니까? 좋으십니까? 소승의 간절한 마음을 조금도 헤아리지 못하시는 건가요? 소승의 시선을 피하시는 걸 보니, 결심이 흔들려 이 <성불삼천문>을 읽어 보고 싶어지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