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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바로 이 초식이야. 아버지가 자주 보여주시던 초식... 콜록, 역시 풍뢰의 징표야. 위력이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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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바로 이 초식이야. 아버지가 자주 보여주시던 초식... 콜록, 역시 풍뢰의 징표야. 위력이 여전해.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