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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호총이라고 불렀으며, 열을 내리고 가래를 없애주며 해독과 구충 효과가 있다. 익히기 전에 자르면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 눈물이 날 정도로 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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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호총이라고 불렀으며, 열을 내리고 가래를 없애주며 해독과 구충 효과가 있다. 익히기 전에 자르면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 눈물이 날 정도로 맵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