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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거울을 놓는 받침대. 한진 시대에는 다리가 길어 바닥에 놓았으나, 이후 모양이 달라지면서 탁자 위에 놓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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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 거울을 놓는 받침대. 한진 시대에는 다리가 길어 바닥에 놓았으나, 이후 모양이 달라지면서 탁자 위에 놓이게 되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