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세상에서 가장 좋은 술도 마셔봤지. 불길이 얼마나 거셌는지는 잊어버렸지만, 길에서 주운 그 술의 향은 아직도 잊히지 않네. 그 향기... 정말 신기했지. 평생 잊을 수 없을 걸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