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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을 가만 두고보지 않고 직접 나섰군. 그 식견은 관원의 귀감이 되어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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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벌을 가만 두고보지 않고 직접 나섰군. 그 식견은 관원의 귀감이 되어야 하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