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아상은 더 이상 돌아갈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차마 그에게 그 사실을 알릴 수 없었다. 그저 이 건곤 과자를 남겨두는 수밖에... 차라리 계속 기다리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