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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방황하던 자가 돌아오면 천금같은 보물과도 바꿀 수 없다'고 하죠. 나는 김씨, 마음을 고쳐먹고 이제는 시원한 거래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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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방황하던 자가 돌아오면 천금같은 보물과도 바꿀 수 없다'고 하죠. 나는 김씨, 마음을 고쳐먹고 이제는 시원한 거래만 합니다!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