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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밥은 잘 상하지도 않고, 다 먹어도 없어지지 않죠. 게다가 늘 따끈따끈하고 고소한 냄새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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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밥은 잘 상하지도 않고, 다 먹어도 없어지지 않죠. 게다가 늘 따끈따끈하고 고소한 냄새가 나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