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사람에게 값을 매기는 건 사람을 사고파는 자나 하는 짐승 같은 짓이오. 허나 요 장로가 이 셈을 하는 것은 단순히 손익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가슴 속의 한과 억울함 때문이 아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