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와불사 뒤편 산자락에는 향설의 숲이라 불리는 매화 숲이 있다. 장의조가 량주를 수복한 뒤 사찰의 향화는 날로 성해졌고, 이 매화 숲 또한 오가는 참배객들이 기증한 나무들로 이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