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들었소? 요즘 강호에 꽃사랑 도인이 나타났다 하더군. '인지상정'이니 '손쉬운 일'이니 하는 말을 날마다 중얼거린다더라... 어렸을 때 버려져서 정서 결핍이 생긴 모양이야... 아이고, 안쓰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