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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주는 나선 배라고 불리며, 그 형태가 거대한 소라를 닮아 이름 붙여졌다. 선실은 밀폐되어 물이 새지 않고 공기를 저장할 수 있어, 물밑으로 잠행하여 수중에서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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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주는 나선 배라고 불리며, 그 형태가 거대한 소라를 닮아 이름 붙여졌다. 선실은 밀폐되어 물이 새지 않고 공기를 저장할 수 있어, 물밑으로 잠행하여 수중에서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