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손님이 재료를 내고 저는 솜씨를 보이지요. 마침 명절도 다가오니 흥겨운 분위기도 내고 모두들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지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제 이름을 알리는 일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