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개봉의 산암 경도가 고르지 않아 탐사를 시도했던 동굴들이 많이 남아있다. 민간에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산암 탐사 시도는 곧 분금과 정혈이니 신조의 용맥과 용혈을 찾고자 함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