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높은 값에 송수만의 약재를 예약해 두고, 이제 그 물건을 받으러 온 현귀인은 예상치 못한 걸림돌을 맞닥뜨렸다. 하지만 그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 약재는 반드시 자신의 손에 들어오게 될 것이라…높은 값에 송수만의 약재를 예약해 두고, 이제 그 물건을 받으러 온 현귀인은 예상치 못한 걸림돌을 맞닥뜨렸다. 하지만 그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 약재는 반드시 자신의 손에 들어오게 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