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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미는 원함연의 언니로, 어릴 적부터 어머니를 닮아 단 것을 좋아했다. 언제나 주머니에 엿 한 알을 넣고 다녔고, 그 덕분에 이가 대여섯개 빠지고 몸무게가 팔구키로나 늘었지만 단 음식에 대한 사랑…

원달미는 원함연의 언니로, 어릴 적부터 어머니를 닮아 단 것을 좋아했다. 언제나 주머니에 엿 한 알을 넣고 다녔고, 그 덕분에 이가 대여섯개 빠지고 몸무게가 팔구키로나 늘었지만 단 음식에 대한 사랑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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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미는 원함연의 언니로, 어릴 적부터 어머니를 닮아 단 것을 좋아했다. 언제나 주머니에 엿 한 알을 넣고 다녔고, 그 덕분에 이가 대여섯개 빠지고 몸무게가 팔구…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