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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이르시길, 무간에는 시무간, 공무간, 수자무간 세 가지가 있다. 오역죄를 범한 자는 영원히 이곳에 떨어져 무간의 고통을 받는다. 인간 세상의 자심촌이라는 작은 마을에도 이런 '무간'의 땅…

부처님께서 이르시길, 무간에는 시무간, 공무간, 수자무간 세 가지가 있다. 오역죄를 범한 자는 영원히 이곳에 떨어져 무간의 고통을 받는다. 인간 세상의 자심촌이라는 작은 마을에도 이런 '무간'의 땅이 있으니 수많은 무고한 백성이 그곳에 갇힌 채 끝없는 고문에 시달리며 밤낮으로 고통에 신음하는 것을 부처님께서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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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이르시길, 무간에는 시무간, 공무간, 수자무간 세 가지가 있다. 오역죄를 범한 자는 영원히 이곳에 떨어져 무간의 고통을 받는다. 인간 세상의 자심촌이라…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