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누가 알았겠소... 크흠, 그 일이 있고 나서 대흑은 기개를 잃었소. 아월과의 관계를 부부라기보다는 자매에 가깝다 여기게 되었지. 해서 감히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