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소협은 모르겠지만 제 고집불통 제자가 요즘 장부 구조를 배울 때면 늘 넋이 나간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소리 몇 마디 좀 했더니, 대뜸 화를 내며 물건을 내팽개치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소협은 모르겠지만 제 고집불통 제자가 요즘 장부 구조를 배울 때면 늘 넋이 나간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소리 몇 마디 좀 했더니, 대뜸 화를 내며 물건을 내팽개치고는 뒤도 안 돌아보고 뛰쳐나가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