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내 사정도 비슷해. 살생으로 살생을 막아 세상을 구하려 했건만, 난세에는 선량한 이들조차 살기 위해 악행을 일삼더군... 이승이 지옥과 다를 바 없으니, 저승에 가도 그만이라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