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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능가는 '모든 것을 품은 밀 찐빵'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음식에 대한 특별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말만 하면 무엇이든 만들어 주지만 그가 만든 밀 찐빵의 맛이 어떤지는 협객 자신만이 알 수 있을 …

채능가는 '모든 것을 품은 밀 찐빵'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음식에 대한 특별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말만 하면 무엇이든 만들어 주지만 그가 만든 밀 찐빵의 맛이 어떤지는 협객 자신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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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능가는 '모든 것을 품은 밀 찐빵'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음식에 대한 특별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말만 하면 무엇이든 만들어 주지만 그가 만든 밀 찐빵의 맛이 …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