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저희처럼 목숨을 구원받은 백성들의 후손은 대대로 그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해서 모두가 정성을 모아 백가포를 마련했지요. 은인 어르신의 한을 풀어드리고 편히 쉬게 해드리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