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황, 신비로운 조직의 명에 따라 이곳을 지키는 무인이다. 자신의 혈맥이 지난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스스로 이곳에 남아 한 여인의 무덤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침입자의 살과 피는 혈맥 돌파를 위…
무상황, 신비로운 조직의 명에 따라 이곳을 지키는 무인이다.
자신의 혈맥이 지난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스스로 이곳에 남아 한 여인의 무덤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침입자의 살과 피는 혈맥 돌파를 위한 제물로 바쳐질 것이다. '무결하고 무상하니, 내가 무인의 왕이로다!' 자신이야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에게 가장 충직한 수하였음을 실력으로 증명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