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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요, 울지 마세요. 십 년간 걸어 다녔지만 이제 하늘 수레랑 궤도가 완성되면 더 이상 걸어서 산에 오르지 않아도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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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요, 울지 마세요. 십 년간 걸어 다녔지만 이제 하늘 수레랑 궤도가 완성되면 더 이상 걸어서 산에 오르지 않아도 될 거예요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