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마침 중양절 가을을 맞아 입산하니, 수많은 기관의 신묘함과 마주했도다. 전통을 계승하고, 이에 새로운 기술까지 더하니, 옛 장인에 버금가는 솜씨를 발휘하여 선조들의 혼에 바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