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쉽게 불선선을 찾을 생각에 최도는 자신에 대한 경계를 늦추려고 일부러 '떠난 척'했던 것이다! 최도와 치열하게 공방을 펼치는 가운데, 한 무리의 흑포인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 역시 한향선…
손쉽게 불선선을 찾을 생각에 최도는 자신에 대한 경계를 늦추려고 일부러 '떠난 척'했던 것이다! 최도와 치열하게 공방을 펼치는 가운데, 한 무리의 흑포인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 역시 한향선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강호에서 잔뼈가 굵은 최도라면 상대를 잘 알 듯하니 잠시 동행하며 흑포인의 소굴을 찾아가 한향선이 그곳에 있는지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