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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받았음에도 저는 말로 감사하지 않고 그저 이 금강저를 건네며 말했지요. '소협의 담력은 무지개와 같아 이미 보리의 본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빈승이 그대에게 장애를 깨뜨리는 큰 지혜를 더해…

도움을 받았음에도 저는 말로 감사하지 않고 그저 이 금강저를 건네며 말했지요. '소협의 담력은 무지개와 같아 이미 보리의 본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빈승이 그대에게 장애를 깨뜨리는 큰 지혜를 더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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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받았음에도 저는 말로 감사하지 않고 그저 이 금강저를 건네며 말했지요. '소협의 담력은 무지개와 같아 이미 보리의 본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빈승이 그대…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