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산 전투에서 적성수가 갑자기 나타나 창랑검보를 손에 넣었다. 그러나 이 검보를 수련하며 형식만 중시하니 깨닫기가 극히 어렵더라. 이에 칠일 밤을 세며 아는 것을 쏟아부어 비밀을 알아냈다. 알고보니…
낭산 전투에서 적성수가 갑자기 나타나 창랑검보를 손에 넣었다.
그러나 이 검보를 수련하며 형식만 중시하니 깨닫기가 극히 어렵더라.
이에 칠일 밤을 세며 아는 것을 쏟아부어 비밀을 알아냈다.
알고보니 어떤 고인이 글 순서를 바꾼 것이었다. 이를 재배열한 후에야 절세 심법인 파도의 검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