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의 마도 협객-핏빛 달의 재앙-그림자를 베는 검주께, 그대가 거액을 걸고 찾던 태초의 회춘단을 이 몸이 마침내 완성했소. 이 단약은 그대의 공력을 크게 높여줄 것이니, 천하제일의 자리에 오를 …
청하의 마도 협객-핏빛 달의 재앙-그림자를 베는 검주께,
그대가 거액을 걸고 찾던 태초의 회춘단을 이 몸이 마침내 완성했소. 이 단약은 그대의 공력을 크게 높여줄 것이니, 천하제일의 자리에 오를 날도 머지않았소!
만약 단약이 마음에 든다면, 밤이 깊은 뒤 문 앞에 보답으로 열 문만 두시오. 내일은 이 몸이 더 좋은 물건을 가져다주겠소.
약사 문하-만독의 주인-심연의 약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