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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형님은 생긴 건 험악해도 담이... 작아. 그런 사람이 왜 이런 일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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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형님은 생긴 건 험악해도 담이... 작아. 그런 사람이 왜 이런 일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니까.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