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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아끼지 않으니, 애절함이 드러나리. 용덕 3년 양진 전투에서 손불기가 빙잠을 몸에 넣어 조종하는 몽괴 군단을 거느렸으니, 실로 사지를 조종하였다. 고통과 감각 없는 몽괴들은 한번 전투를 시작하…

몸을 아끼지 않으니, 애절함이 드러나리. 용덕 3년 양진 전투에서 손불기가 빙잠을 몸에 넣어 조종하는 몽괴 군단을 거느렸으니, 실로 사지를 조종하였다. 고통과 감각 없는 몽괴들은 한번 전투를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아 세상을 떨게 했노라. 손불기는 이를 '천견예'라 명하며 자랑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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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아끼지 않으니, 애절함이 드러나리. 용덕 3년 양진 전투에서 손불기가 빙잠을 몸에 넣어 조종하는 몽괴 군단을 거느렸으니, 실로 사지를 조종하였다. 고통과 감…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