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청과 아 두 거자에, 장만사 선배님까지 세 분의 직계 제자라니 정말 부럽긴 해요. 듣기로는 묵산도에서 공부하러 들어오라고 제안까지 했다는데, 정작 본인은 공부가 따분하다며 도망쳤대요. 지금은 온종일…청과 아 두 거자에, 장만사 선배님까지 세 분의 직계 제자라니 정말 부럽긴 해요. 듣기로는 묵산도에서 공부하러 들어오라고 제안까지 했다는데, 정작 본인은 공부가 따분하다며 도망쳤대요. 지금은 온종일 불견산을 돌아다니며 빈둥거리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