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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용륵산은 수창현 남쪽 165리 지점에 있다. 주나라 시절 용마가 아침에 함양에서 출발해 저녁이 되어 수창에 도착했는데, 그때 산 아래에 굴레를 떨어뜨린 데서 용륵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서한 …

사주 용륵산은 수창현 남쪽 165리 지점에 있다. 주나라 시절 용마가 아침에 함양에서 출발해 저녁이 되어 수창에 도착했는데, 그때 산 아래에 굴레를 떨어뜨린 데서 용륵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서한 때는 용륵현이 설치되었으며, 용륵산에서 이름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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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용륵산은 수창현 남쪽 165리 지점에 있다. 주나라 시절 용마가 아침에 함양에서 출발해 저녁이 되어 수창에 도착했는데, 그때 산 아래에 굴레를 떨어뜨린 데서… | Where Winds Meet 데이터베이스